'지갑'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5.01.23 팩세이프 RFID-tec 175
  2. 2015.01.21 팩세이프 RFIDsafe™ V125
  3. 2015.01.09 팩세이프 RFIDsafe™ Z100
  4. 2015.01.08 라이프벤쳐 포켓지갑
  5. 2012.04.26 Walletsafe™ 300
  6. 2012.04.26 복대? 커버세이프100

팩세이프 RFID-tec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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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마 처음 보신분들 많을겁니다. ^^


팩세이프가 한창 지갑삘 받을때 생산했던겁니다. 정말 많은 지갑종류를 생산했죠... 아휴.. 그거 다 수입도 못했던거 같아요. 

암튼 그중에 하나입니다.


이 지갑의 특징은 아주 긴 스트랩입니다. 목에걸수도 있고 어깨옆으로 걸고 다녀도 됩니다. 줄이 길어서 다양하게 사용할수 있구요. 다만 와이어가 안들어가 있습니다. 그점은 좀 안좋긴 하지만 RFID방지는 또 들어가고요..


스트랩이 부드러운것도 필요하잖아요?



색이 참 좋죠? 투박한 스타일에서 벗어난 이 색이 참 맘에 듭니다.


박음질이 이뻐보이진 않지만 튼튼해 보이긴 합니다. ^^


RFID! 


펼쳤을때 모습입니다.


지퍼에도 이불이 있어요... ㅎ

아 이런 드립 정말 저렴하네요


역시 이중으로 되어있어서 지페와 영수증,바우처등 분리보관 가능합니다.


줄한번 찍어봤어요. 길이 조정 가능하구요..


엄청 길죠? 정말 깁니다. 줄도 보들보들? 하니 촉감도 참 좋습니다. ㅎ

참고로 저 캐리어는 28인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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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세이프 RFIDsafe™ V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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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로운 지갑입니다. 

Z시리즈 와는 다른 dyneema 라는 재질의 스트랩을 사용했습니다.

이 스트랩은 천으로 되어있으면서 칼이나 가위로 자를수가 없습니다. 자르는데 1시간 걸릴까요? 암튼 너무 가볍고 튼튼합니다.


바로 사진으로 보시죠


언제나 그렇듯 정면사진입니다.

저 노랑색이 포인트 인가 봅니다.


손목에 걸수 있구요. 팩세이프 가방에 달린 고리에도 걸수 있습니다.


V자모양의 패턴이 있네요.


역시 뒷면에는 동전등을 수납할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지퍼로 열고 닫을수 있습니다.


펼쳐봤습니다.

여권들어가는 사이즈는 아닙니다. 6개의 카드를 넣을수가 있습니다.

옆에 벨크로 처리가 되어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상단의 지퍼를 열면 두곳으로 나누어집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포켓이 있습니다. 저기에 호텔키나 쉽게 잃어버리면 안되는것을 넣으면 될거 같습니다.


지폐등을 넣을수 있는 길다란 공간입니다.


지퍼고리를 고정시킬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이렇게 조그마한 것들을 봉제하려니 지갑 만드는게 어렵다고 합니다.

불량도 많이 나서 국내업체 제작은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RFID세이프는 기본입니다.


가위로 자르는걸 한번 해봤습니다.

절대 안잘립니다. 보통의 가위는 엇나가버리더군요. 칼도 마찬가지로 잘리질 않습니다. 

톱처럼 계속 하다보면 잘릴까요? 

암튼 도둑이나 소매치기들은 걍 포기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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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세이프 RFIDsafe™ Z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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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세이프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지갑이 나왔습니다.

팩세이프 지갑의 변화는 차근차근 이어져 왔습니다.

투박한 스타일에서 이것저것 다 만들던 시기를 지나 이제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구분짓고 소재를 분리해서 지갑의 카테고리를 완성시킨 모습입니다.

정말이지 이것저것 다 만들던 시기때는 도대체 무엇을 수입해야 할지 우리도 감이 안잡힐 정도로 종류와 색이 많았습니다. 거의 대부분은 수입을 포기하고 평범한 스타일만 수입을 했죠. 

미안해요 매그너스 미안해요 롭



RFIDsafe™ Z100 이라는 제품명을 가진 지갑입니다.

보기에 언뜻 터프해 보입니다. 이 천은 오래 사용할수록 청바지의 물빠짐 처럼 색이 바랜다는 겁니다.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맘에 드네요

가죽제품도 색이 바래는건 마찬가지죠? ^^

카메라가방의 Z시리즈와 어반스타일의 가방도 이 천을 사용합니다.


뒷면에는 역시 여행용지갑에서 빠질수 없는 동전지갑입니다.

한국에서는 동전지갑이 별 필요없죠? 하지만 해외 나가면 정말 동전이 많이 나옵니다. 나중에는 동전남은걸로 가족들 선물 살정도까지 됩니다. 과장은 좀 했습니다만 전혀 거짓은 아닙니다.


손에 들고 한번 찍어봤구요


지퍼로 지갑을 닫은 상태입니다.

라이프벤쳐는 똑딱이였는데 팩세이프는 그냥 지퍼로 닫아버립니다.


한손에 DSLR 들고 한손으로는 지갑 펼치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카드수납부는 9개입니다.



상단의 지폐수납부입니다. 총 3개로 지폐와 인쇄물, 항공권, 영수증등등 보관하실수 있습니다.


RFID는 기본입니다.

팩세이프는 모든 제품에 RFID보호가 적용 됩니다.


아까 자세하게 못보여 드린거 같은데요 상단 지폐보관하는 부분은 지퍼가 또 있습니다.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 같죠? 지퍼를 열고 카드를 꺼내고 또 지퍼를 열고 지폐를 꺼내고 또다른 지퍼를 열고 동전을 꺼내고요..



참고로 다른 이야기지만 보통의 가방을 만드는 원가보다 지갑을 만드는 원가가 더 비쌉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가방공장,봉제공장에서는 지갑을 잘 안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크기도 작으면서 손이 너무 많이 가는 작업이라서 그렇답니다.



뒷면의 지퍼도 열어보았습니다.


RFIDsafe™ Z100에는 쇠사슬이 있는데요 그 쇠사슬의 용도 입니다.

팩세이프의 가방에는 전부 사진에 보시는 것 처럼 링이 있습니다. 저기에 열쇠를 연결할수도 있구요 지갑을 연결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그렇게 하라고 만들어 진겁니다.


이렇게 연결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해외에서는 야외식당등 대로변에서 식사나 차, 술한잔 하시고 바로 거기서 계산 하는경우가 많거든요. 우리나라처럼 계산대 까지 가서 계산을 안합니다. 그냥 테이블에 앉아서 합니다. 현금같은 경우는 일어나서 주고 바로 가셔도 되구요

암튼 그럴때 현금과 카드가 두둑한 지갑이 보이면 소매치기가 들고 튈수도 있습니다.

핸드폰 또한 식탁위나 손에 들고 다니지 마세요. 표적이 됩니다. 견물생심이라고 했으니까요 ^^


이렇게 지갑을 빼서 가더라도 한번 걸리게 되어있습니다.

비싸고 아주 멋진 명품 지갑도 좋지만 여행에서는 확실히 여행용지갑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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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벤쳐 포켓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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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브랜드인 라이프벤쳐에서 나온 아주 가벼운 여행용 지갑입니다.

무게가 25g 밖에 안나갑니다. 정말 가볍고 생활방수가 되는 재질로 만들었습니다. 

얇아보이는 천 같지만 3겹으로 되어있어서 튼튼합니다.

정면샷입니다.


뒷면부입니다.


개봉샷


지퍼가 있는데요 여행중 생기는 동전등을 넣어놓시면 됩니다. 아주 작고 가벼운 지갑인데도 이런 필수 수납부는 있습니다.

그리고 똑딱이도 있는데요 돈이나 영수증등이 많아지면 지갑이 벌어지는데 그걸 방지하고자 만든겁니다. 확실히 똑딱이 하나 있는게 지갑사용하기에는 편리합니다.


손에 들고 한번 찍어봤습니다. 아주 작은 사이즈죠?


요렇게 동전수납부에 손가락도 집어넣어 봤습니다.


카드수납부는 5개 입니다. 위쪽에 지폐수납부도 있는데 약간 높이 차이를 줘서 지폐꺼내고 넣는거를 쉽게 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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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etsafe™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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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가봤는가?


난 가봤다. 많이 가본건 아니고 일때문에 딱 한번 가봤다. 그런데 평소에 정말 가기 싫은곳 중에 한곳이었다.

이유야 많은데, 여행하기도 불편하고(도시간 여행하려면 매번 비행기를 타야 한다거나, 아니면 버스만 주구장창 타고 다니던가)

암튼 선입견이 크다. 왠지 상냥하지 않을거 같은, 또 입국심사대의 고압적인 분위기!

내가 당신들 나라에 돈쓰러 왔소~ 하고 인사하는데 너 거기 꼼짝하지 말고 묻는말에 대답해!

라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치안.

갱들이 활개치는 나라이고 전 국민이 품속에 총을 숨기고 다닐거 같은 느낌.


그렇다. 다른나라 여행하면서 소매치기 당하는거 정말 우습게 생각하다 큰코 다칠정도로 많다. 하지만 미국은 총이다 총.

이탈리아의 집시들이야 지갑이나 카메라 훔쳐가려다 걸리면 웃으면서 인사하고 가는 정도라 애교로 봐줄수도 있겠지만 미국은 실전이다.

아! 필리핀도 무시못할 나라이긴 하다.


미국 처음 가면서 잔뜩 긴장하게 되었다.

비자야 전자여권으로 하면서 간소화 됐지만 입국심사, 교통, 총기 부터 별의별 걱정이 다 들었다.

물론 실제로 도착하고 돌아다녀본 미국은 참 괜찮았다.


입국심사도 좋았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상냥했다. 내가 간곳은 플로리다였는데 흑인들이 유독 친절했던거 같다.




다만 그 총이야기는 사실이더라. 아니 누구나 다 들고 다닌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현지에서 통역을 맡아준 분이 분명히 이야기 했다.


버스등은 왠만하면 타지 말고 밤늦게 다니지 말고 그러다 총이나 칼을든 강도를 만나면 다 내주라고 말이다.


섬뜩하지 않나?


사실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까지는 반반 이었다. 



어쨌든 난 Walletsafe™ 300 을 준비하고 거기에 현금, 카드 등등을 발목에 차고 다녔다.

만약을 대비해서 평소 사용하던 지갑에는 조금의 현금, 쓸모없는 카드등을 넣어 놨다.

재수가 없어서 강도를 만났을 때에는 지갑을 건네주고 목숨을 보존하기로 했는데. 미국와서 실제로 그런일이 벌어질수도 있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여행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과연 자신에게 이런일이 없을꺼라고 장담할수 있을까?

난 일생에 단 한번 신혼여행뿐이 안갈거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여행지 에서 조차 소매치기를 당할수도 있고 자신이 묵는호텔에서 고가품을 분실당할수 있는게 여행이다.


조금더 험악한 나라에서는 조금더 조심하고 귀중품을 이중으로 보관하는것도 편안한 여행을 위해서 꼭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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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대? 커버세이프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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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erials: 50D chess weave Dobby, high-tensile stainless steel wire
• Dimensions: 27 x 14 x 0.75 cm / 5.6 x 7.2 x 0.3 in
• Weight: 97 g / 3.4 oz

팩세이프의 커버세이프는 복대와 다르다.


여행할때 자신의 여권, 집에 돌아갈 비행기표 여행에 필요한 현금,카드를 안전하게 보호하는것은 일반 복대와 다를바가 없다. 


하지만 팩세이프는 제품을 만들때 하나를 더 생각한다.

안전한가?


세계의 수많은 여행자들의 필요성에 의해 복대는 이세상에 나왔다.

여행가방의 그 바퀴가 나오기 까지 도대체 몇년이 걸렸나 생각하면 요즘의 여행용품의 발전속도는 너무나 빠르다. 소비자가 다 알지도 못하는 제품이 나오고 사라진다.


복대또한 계속 발전을 하는데 

보통은 자신의 옷 안쪽에 장착하고 다녀서 재질의 부드러움을 가장 첫번째로 친다.


과연 그래도 될까?


복대는 자신의 여행에 필요한 모든것을 담고 다닌다. 복대를 잃어버리면 그 여행은 끝나진 않더라도 무지하게 차질이 생길것은 뻔하다. 좌절감도 줄것이다. 나는 바보인가, 앞으로 여행은 어쩔것인가?, 대사관은 어디있지? 현금을 보내달라고 해야하는데 어떻게 찾지? 등등 한마디로 요즘 말로 멘붕상태가 올것이다.

다시한번, 복대의 일순위 목표는 안전이다.

그래서 옷 안쪽에 안보이는곳에 장착하지 않나?

그렇다고 팩세이프의 제품이 재질이 나쁘다는것은 절대 아니다. 최고의 재질로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그리고 강하고 안전하다.


요즘의 여행지에서 소매치기들은 공부를 많이 해서 여행자들의 허리 부분에 복대가 숨겨져 있다는 것은 7살짜리 소매치기도 안다.


어른들은 말해 무엇할까

그래서 조그마한 커터칼을 들고다니면서 복대의 줄을 끊고 훔쳐간다고 한다.

내눈에 복대가 안보인다고 해서 자신의 재산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팩세이프의 커버세이프 100은 사진에 보이는 허리끈에 스텐레스 스틸이 숨겨져 있다. 

칼로는 어림도 없고 절단기로 끊어야 하는데, 이정도면 포기하고 그냥 간다. 

칼이나 총을든 강도를 만나기 전까진 절대 안전하다고 할수 있다. 보통의 여행지에서는 이럴경우는 없으니 안심하길 바란다.


그리고 조그마한 지퍼락이 내부에 추가된다. 아무래도 옷안에 차고 다니면 땀이 날것이고 여권이나 돈같은 종이로 만들어진 것은 자칫 땀에 젖어버릴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팩세이프에서 넣어준것이다.




위에서 말한 아주 위험한 상황을 대비해 만든 또다른 제품들이 있다.

wristsafe 150

walletsafe 300

wristsafe 50

cash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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