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safe'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2.06.10 Stashsafe™ 200
  2. 2012.05.04 Pacsafe Coversafe™ 125 (1)
  3. 2012.04.30 Pacsafe Slingsafe 75 GII
  4. 2012.04.26 Walletsafe™ 300
  5. 2012.04.26 복대? 커버세이프100
  6. 2012.03.12 팩세이프
  7. 2010.10.26 Murray On Travel: Video, Metrosafe 200
  8. 2009.04.22 팩세이프

Stashsafe™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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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허리가방중에 팩세이프 Stashsafe™ 200가 가장 안전한 가방인거 아십니까?

물론 어떠한 종류의 가방이건 팩세이프 가방은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가방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허리가방이 여행에서는 상당히 편안하고 정말 편리한 가방종류의 하나 입니다.

그동안 젊은 층에서의 인식은 배나온 아저씨들이나 한다는게 보통의 인식이었습니다만, 요즘은 젊은층에 어필하는 컬러풀한 허리가방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허리에 찰수도 있고 한쪽 어깨에 걸치는 스타일도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저도 태국 여행할때 사용한 가방인데 정말 말도 안되게 편안하고 편리합니다.

백팩, 숄더백 다 필요없고 요거 하나 있으면 소지품 모든게 다 들어가니 정말 좋더군요. 내용물도 넣고 빼기가 왜이리 좋고 편한지. 

게다가 이 제품은 팩세이프의 Stashsafe™ 200 아닙니까?




Stashsafe™ 200은 두개의 커다란 수납함이 있습니다.

RFID포켓도 있구요. 요 RFID는 쉽게 이야기 하면 여러분의 전자여권, 신용카드의 정보등을 무선으로 빼갈수 있는걸 방지하는 겁니다.

요즘 고속도로에서 많이 사용하는 하이패스 보셨을겁니다. 그것과 같은 방법입니다.

도둑들이 가만히 앉아서 조그마한 그 기계를 켜면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의 개인 정보가 담긴것을 빼내 갈수 있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그 정보를 이용하여 복제본을 만들고 재산을 훔쳐가는 것입니다.

팩세이프는 생산하는 모든 가방에 이 RFID 기능을 넣어서 재산과 정보를 보호해 드립니다.



요 포켓에 여권이나 신용카드등을 넣어서 보관하시면 됩니다.



열쇠나 기타 걸수 있는걸 걸어서 보관할수 있습니다.

가방에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열쇠는 좀 보기가 안좋죠? 다른 용품에 흠집도 낼수 있구요



여행에 정말 필요한 펜을 집어넣는 곳입니다. 입국카드, 출국카드 등등 여행에는 펜이 필수 품입니다. 

이 Stashsafe™ 200가 내부 용량이 꽤 큼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집어넣다 보면 맨밑에 굴러다니는 펜을 찾기가 쉽지도 않을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앞쪽에 있는 그물망입니다. 용도야 다양하게 쓰일수 있는데요, 전 입장권, 영수증 동전 등등을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본사 이미지 인데요 스틸체인이 달린 팩세이프 지갑을 저렇게 안쪽에 연결할수도 있습니다.

자물쇠는 기본 포함입니다.


배부분과 맞다는 부분에 또하나의 수납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줄이 나오는 곳도 보입니다.



허리벨트에는 두줄의 스테인레스 스틸이 있습니다. 플라스틱 버클과 함께 잠금장치로 걸수 있게 되어있구요. 

이 가방은 정말 안전하다는게 느껴지지 않나요? 



다른 방향에서 본 자물쇠로 잠근 모습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쪽의 지퍼또한 같이 잠궈놓을수 있습니다. 이 상태로 허리에 차고 돌아다니셔도 되구요. 낮잠을 자도 절대 안전합니다.

다만 업어가도 못깨는 분들은 좀...





기둥이나 의자에 이렇게 묶어놓으면 잠깐 한눈을 팔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화장실을 가거나 할때도 안전합니다.

이상태로 몇시간 놔두면 절대 안되구요 잠깐 자리 비울때 이용하셔야 합니다. 절단기를 사용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커다란 전달기를 가지고 다닐 도둑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리고 열쇠는 이렇게 비밀 주머니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벨크로로 여닫을수 있게 되어있구요. 크기가 작아서 들어갈만한게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이 Stashsafe™ 200은 꼭 하나 있으면 정말 유용하게 쓰일수 있습니다.

이 제품이 가지고 있는 안전장치에 비하면 가격은 저렴한 편입니다. 디자인도 아주 좋아졌습니다. 


신혼여행, 효도여행, 배낭여행, 국내여행등 다양하게 쓰일수 있는 Stashsafe™ 200입니다.


그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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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safe Coversafe™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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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safe 의 Coversafe 종류는 4가지 입니다.

일반적으로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복대도 Coversafe 100 으로 분류를 해놨습니다.

Coversafe는 몸안으로 착용하는 안전지갑의 제품명 이라고 보시면 편하실겁니다.


그중에 이 Coversafe™ 125 는 허리벨트에 장착하는 특이한 제품입니다.




사진으로 한번 보실까요?


이렇게 허리벨트에 연결한후에


바지 안쪽으로 한바퀴 돌려 넣으시면 됩니다.



남자 여자 다 사용할수 있지만 남자가 좀 착용하기 편합니다.

아무래도 크기가 있다보니 그렇습니다.



허리 벨트에 착용하는 부분입니다. 이부분도 양쪽으로 스테인레스 스틸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 같았으면 일반 천으로 만들어졌을텐데 팩세이프는 이 부분 또한 안전을 생각해 만드는 가격을 생각하지 않고 마구 집어넣었습니다.

솔직히 이정도로 안쪽에 착용하는 지갑이면 뭘로 만들어도 될텐데, 단 몇퍼센트의 도난 가능성이라도 방지하려고 하는 그들의 장인 정신이 보입니다.



연결 스트랩이 짧아 사용상의 불편함이 있을까봐 추가로 벨크로를 달았습니다.

또한 지퍼의 개페를 용이하게 하는 역활도 합니다.





몸 안쪽에 닿는 부분은 스틸 지퍼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지퍼를 안쪽으로 집어넣을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고급 매쉬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감촉이 아주 최고입니다.



역시 땀에 의해 현금이나 여권등 내용물이 손상될까봐 안쪽은 방수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추천:

역시 배에 차고 다니는 복대는 뭔가 싫다라는 분

부모님 해외여행 보내드릴때 그나라 소매치기가 걱정되시는분 특히 중국여행때 필요합니다.

신혼여행시 사용할 큰 액수의 돈이 걱정되시는분 

술 한번 드시면 아주 그냥 끝장 보시는분


이런분에게 추천드립니다.



한국에서는 자신의 생활패턴이 한정되어있습니다. 

집-회사-집 또는 집-회사-술-집 등등이죠.


쉽게 말해 매일 매일 오랜시간 운전하시는 택시나 화물트럭 운전사 분이 사고에 더 노출이 되어있듯이 일상생활이 아닌 매일매일 옮겨다니는 여행지에서는 당연히 소매치기나 강도등의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됩니다.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는 일본이나 홍콩에서도 소매치기는 있습니다. 


항상 여행을 떠나실때는 Coversafe와 함께 안전한 여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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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패커 2013.01.31 21:45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보았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여권이 들어갈수 있는 사이즈 인가요?

Pacsafe Slingsafe 75 G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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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ngsafe 가 처음 나왔을때는 디자인의 모호함으로 남자용인지 여자용인지 구분이 안갔습니다.

이제 새로운 Slingsafe가 나왔는데요 확실히 여자용인줄 알겠습니다.


색상선택도 다양하게 할수 있습니다.


Black

Cypress

Skyblue


anti-theft features

• eXomesh® slashguards in lower front, side and bottom panels

• Slashproof detachable Carrysafe® shoulder strap 

• Carrysafe® strap allows the bag to anchor to a secure fixture.

• Smart zipper security™ 

• RFID-blocking pocket 

• Turn & lock strap hook™

• Smart zipper security™ 

여러가지 안전 시스템이 되어있습니다.




은색 지퍼가 예쁩니다.



후크락도 한단계 작업을 더 하셔야 열수 있습니다.






RFID 이거 무시하시면 큰일납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카드, 전자여권 등이 해외에서 전파로 카피를 당하실수 있습니다.

그 정보를 가지고 복제본을 만들어 사기를 당하실수 있게 되는겁니다. RFID는 그걸 방지하는 겁니다.

예전에는 직접 소매치기나 강도를 당해 피해를 입었다면, 이제는 전파로 여러분의 신용정보등을 빼내갈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저도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제는 이런 RFID가 필수입니다.




어깨에 맬수 있으며, 허리에도 찰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Pacsafe Slingsafe 75 GII 는 이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 입니다.

여권부터, 소형카메라 또는 핸드폰 까지 웬만한 소지품은 다 넣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이 가볍습니다.





팩세이프와 RFID로 자신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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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etsafe™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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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가봤는가?


난 가봤다. 많이 가본건 아니고 일때문에 딱 한번 가봤다. 그런데 평소에 정말 가기 싫은곳 중에 한곳이었다.

이유야 많은데, 여행하기도 불편하고(도시간 여행하려면 매번 비행기를 타야 한다거나, 아니면 버스만 주구장창 타고 다니던가)

암튼 선입견이 크다. 왠지 상냥하지 않을거 같은, 또 입국심사대의 고압적인 분위기!

내가 당신들 나라에 돈쓰러 왔소~ 하고 인사하는데 너 거기 꼼짝하지 말고 묻는말에 대답해!

라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치안.

갱들이 활개치는 나라이고 전 국민이 품속에 총을 숨기고 다닐거 같은 느낌.


그렇다. 다른나라 여행하면서 소매치기 당하는거 정말 우습게 생각하다 큰코 다칠정도로 많다. 하지만 미국은 총이다 총.

이탈리아의 집시들이야 지갑이나 카메라 훔쳐가려다 걸리면 웃으면서 인사하고 가는 정도라 애교로 봐줄수도 있겠지만 미국은 실전이다.

아! 필리핀도 무시못할 나라이긴 하다.


미국 처음 가면서 잔뜩 긴장하게 되었다.

비자야 전자여권으로 하면서 간소화 됐지만 입국심사, 교통, 총기 부터 별의별 걱정이 다 들었다.

물론 실제로 도착하고 돌아다녀본 미국은 참 괜찮았다.


입국심사도 좋았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상냥했다. 내가 간곳은 플로리다였는데 흑인들이 유독 친절했던거 같다.




다만 그 총이야기는 사실이더라. 아니 누구나 다 들고 다닌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현지에서 통역을 맡아준 분이 분명히 이야기 했다.


버스등은 왠만하면 타지 말고 밤늦게 다니지 말고 그러다 총이나 칼을든 강도를 만나면 다 내주라고 말이다.


섬뜩하지 않나?


사실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까지는 반반 이었다. 



어쨌든 난 Walletsafe™ 300 을 준비하고 거기에 현금, 카드 등등을 발목에 차고 다녔다.

만약을 대비해서 평소 사용하던 지갑에는 조금의 현금, 쓸모없는 카드등을 넣어 놨다.

재수가 없어서 강도를 만났을 때에는 지갑을 건네주고 목숨을 보존하기로 했는데. 미국와서 실제로 그런일이 벌어질수도 있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여행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과연 자신에게 이런일이 없을꺼라고 장담할수 있을까?

난 일생에 단 한번 신혼여행뿐이 안갈거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여행지 에서 조차 소매치기를 당할수도 있고 자신이 묵는호텔에서 고가품을 분실당할수 있는게 여행이다.


조금더 험악한 나라에서는 조금더 조심하고 귀중품을 이중으로 보관하는것도 편안한 여행을 위해서 꼭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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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대? 커버세이프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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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erials: 50D chess weave Dobby, high-tensile stainless steel wire
• Dimensions: 27 x 14 x 0.75 cm / 5.6 x 7.2 x 0.3 in
• Weight: 97 g / 3.4 oz

팩세이프의 커버세이프는 복대와 다르다.


여행할때 자신의 여권, 집에 돌아갈 비행기표 여행에 필요한 현금,카드를 안전하게 보호하는것은 일반 복대와 다를바가 없다. 


하지만 팩세이프는 제품을 만들때 하나를 더 생각한다.

안전한가?


세계의 수많은 여행자들의 필요성에 의해 복대는 이세상에 나왔다.

여행가방의 그 바퀴가 나오기 까지 도대체 몇년이 걸렸나 생각하면 요즘의 여행용품의 발전속도는 너무나 빠르다. 소비자가 다 알지도 못하는 제품이 나오고 사라진다.


복대또한 계속 발전을 하는데 

보통은 자신의 옷 안쪽에 장착하고 다녀서 재질의 부드러움을 가장 첫번째로 친다.


과연 그래도 될까?


복대는 자신의 여행에 필요한 모든것을 담고 다닌다. 복대를 잃어버리면 그 여행은 끝나진 않더라도 무지하게 차질이 생길것은 뻔하다. 좌절감도 줄것이다. 나는 바보인가, 앞으로 여행은 어쩔것인가?, 대사관은 어디있지? 현금을 보내달라고 해야하는데 어떻게 찾지? 등등 한마디로 요즘 말로 멘붕상태가 올것이다.

다시한번, 복대의 일순위 목표는 안전이다.

그래서 옷 안쪽에 안보이는곳에 장착하지 않나?

그렇다고 팩세이프의 제품이 재질이 나쁘다는것은 절대 아니다. 최고의 재질로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그리고 강하고 안전하다.


요즘의 여행지에서 소매치기들은 공부를 많이 해서 여행자들의 허리 부분에 복대가 숨겨져 있다는 것은 7살짜리 소매치기도 안다.


어른들은 말해 무엇할까

그래서 조그마한 커터칼을 들고다니면서 복대의 줄을 끊고 훔쳐간다고 한다.

내눈에 복대가 안보인다고 해서 자신의 재산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팩세이프의 커버세이프 100은 사진에 보이는 허리끈에 스텐레스 스틸이 숨겨져 있다. 

칼로는 어림도 없고 절단기로 끊어야 하는데, 이정도면 포기하고 그냥 간다. 

칼이나 총을든 강도를 만나기 전까진 절대 안전하다고 할수 있다. 보통의 여행지에서는 이럴경우는 없으니 안심하길 바란다.


그리고 조그마한 지퍼락이 내부에 추가된다. 아무래도 옷안에 차고 다니면 땀이 날것이고 여권이나 돈같은 종이로 만들어진 것은 자칫 땀에 젖어버릴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팩세이프에서 넣어준것이다.




위에서 말한 아주 위험한 상황을 대비해 만든 또다른 제품들이 있다.

wristsafe 150

walletsafe 300

wristsafe 50

cash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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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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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매고 다닐 가방.

5월달 출장에도 이거 들고 갈까? 카메라는 숄더백이 편하긴 한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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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ray On Travel: Video, Metrosafe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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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팩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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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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