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비치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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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비치 돌아댕기다 전날 봐둔 식당으로 고고~

마침 비까지 오고 있었는데 버스에서 만난 어떤 여자가 자기가 사용하던 우산 건네주더군..
자기는 두개 있으니까 걱정말고 쓰라고.. 또 좋은 여행 하라고

미국 이란 나라 별로 안좋게 봤는데 꽤 괜찮네 ㅎㅎ

버스 기사들도 친절하고~ 호텔직원.. 가드 들도 흑인들이 었는데 꽤 친절했다.. ㅎㅎ

아! 여기 음식 맛있다
그리고 영화에서나 보던 그런 식당이라 참 멋있기도 하고 ㅋ

웬 러시아 놈이 뒤에 앉아서 신경쓰이게만 안했다면 좀 더 좋았을텐데.. 기싸움좀 하느라 좀 ㅎㅎ
하지만 여기 러시아 조폭이 무섭다길래 그렇게 심하게 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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