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5.01.15 팩세이프 Pacsafe®
  2. 2015.01.13 라이프벤처 목욕,세면 플러그
  3. 2015.01.09 팩세이프 RFIDsafe™ Z100
  4. 2015.01.02 팩세이프 Citysafe™ LS150
  5. 2014.12.24 팩세이프 매장 오픈
  6. 2012.06.10 Stashsafe™ 200
  7. 2012.06.05 RFIDtec 150
  8. 2012.05.04 Pacsafe Coversafe™ 125 (1)
  9. 2012.05.03 Pacsafe 광고
  10. 2012.05.01 Pacsafe Coversafe™ 25

팩세이프 Pac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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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오늘의 팩세이프가 있게한.. 제품명 또한 팩세이프 인 Pacsafe®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팩세이프의 현 대표는 두명 입니다. 매그너스와 롭이죠..

처음 봤을때가 아마 2001년 일겁니다. 그때 홍콩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로비에서 봤는데요, 네 그 호텔은 장국영이 투신한 그 호텔이 맞습니다.

암튼 그때 처음 만났을때의 모습은 샤프한 이미지 였구요... 지금은 그냥 후덕한 중년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저 또한 많이 변했죠 ㅎ

호주에서 태어나 살던 매그너스는 15살에 집에서 나옵니다. 영국으로 건너가서 학교도 틈틈히 다니면서 세계여행을 하고 다닙니다. 대서양도 무동력 요트로 건너가고 수많은 여행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래도 세계 어디를 가도 자신의 어머니 한테는 꼭 안부전화를 합니다. 집에 계신 노모가 걱정하지 않게요. 저번에 서울에 방문했을때도 어머니한테 꼭 전화를 드리더군요.

배낭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부모님에게 자주 안부전화 드리세요. 정말 걱정하실겁니다.

참! 매그너스는 지금 50이 넘었어요. ^^


그러한 여행에서의 필요성때문에 이 제품이 나온겁니다. 배낭여행자들에게는 배낭이 사라지면 그 여행은 끝일정도로 절망하게 되죠..

지금 매장을 방문하시는 분들도 이 제품을 보시면 첫 반응이 헉! 입니다. ^^

그러니 10여년전 배낭여행준비하시던 분들에게는 충격이었을 거라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이게 몇년도 사진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


요렇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케이스에 들어가 있는 모습입니다.

뒤에 가벼운 캐리어가 보이네요. 여행스타일에 따라서 정말 많은 여행용품이 바뀝니다. 이렇게 보면 저도 신기하다고 생각들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하지만 각기 다른 여행에서 환경과 상황이 변하는 거잖아요? 그러니 그 환경에 맞추려면 용품도 자연스레 바뀐다고 생각듭니다.


손에 들고 한번 찍어봤어요. 크기 가늠해 보세요


매장에 전시되어있는 Pacsafe® 입니다.

정말 궁극의 배낭 안전용품 입니다. 절단기 들고 다니면서 절도 하지않는이상 배낭 못들고 갑니다.

그리고 지금 이러한 시스템을 그대로 살린 제품이 45,55,65 배낭이고 여행 캐리어 또한 같은 시스템입니다. 좀더 가벼워지고 세련되어 졌죠.

하지만 지금도 이 Pacsafe®을 찾는 분들이 꽤 됩니다.

그런데 정말 조심하셔야 하는게 열쇠입니다. 본인이 잠궈놓고 열쇠를 잊어버리면 절단기 구하러 다니셔야 할겁니다. ^^


다른각도에서 한번 찍어봤어요


근접샷도 한컷!


그물망 두께한번 보세요.


이건 기둥에 묶는 와이어 두께입니다. 더 두껍죠?


이제품은 오지중의 오지 중남미아메리카,러시아 시베리아 횡단열차, 동남아시아, 유럽 레일 여행등 다양하게 사용되어질수 있습니다.

기차,버스, 배, 호스텔 등에서 자신의 배낭을 안전하게 지키실때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다만 좀 무겁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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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벤처 목욕,세면 플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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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제품은 여행용품으로는 국내에서 처음 보셨을겁니다. 

장기간 떠나시는 배낭여행에서는 필요하실 아이템 입니다. 

보통 네팔,인도등을 여행하실때 많이 보실텐데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대부분 마개가 없다고 합니다.

세면대,목욕통 등에서요..


이럴경우 뭐 그냥 물 흐르는대로 사용하면 되지 않겠느냐 하셔도 됩니다.

다만 오랫동안 여행하시려면 빨래는 필수 아니겠습니까? 혹시라도 허름한 호텔에서 목욕이라도 하실때 뜨끈한 물에 몸좀 담구고 싶으실때 이 플러그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포장모습입니다.


꺼내봤습니다. 줄을 연결할수 있게도 해놨습니다.


아랫면은 부착할수 있게 흡착판으로 되어있습니다. 세면대 모양에 맞게 사용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냥 한번 찍어봤습니다.


매장 세면대에 올려놔봤습니다.

오지여행에서 좋은 세면대에 플러그가 있을리는 없겠죠. 그냥 물이나 나오면 되는 수준일수도 있구요.. 물또한 귀할테구요.

물한방울 아껴서 빨래도 하고 발도 닦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좀더 가까이 찍어봤습니다.


흡착판이 있어서 유리에도 붙습니다.

그런데 뭐 쉽게 떨어지기도 합니다.

순간 다른곳에 사용할수도 있겠다 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쉽게 떨어지는거 보고 포기했습니다.


더 가까이..


거울에도 붙혀봤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하셨을 여행용품입니다.

각 나라별 여행에 따라서 여행방법과 요령도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호주 붉은사막을 자전거 타고 횡단할수도 있고 네팔에 가셔서 산에 오를수도 있구요 아니면 홍콩에 가서 맛있는 음식과 쇼핑을 즐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홍콩에 가실때 챙기셨던 여행용품을 네팔에 그대로 가져가시는건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모든게 다 바뀌어야죠 ^^

오지여행 또는 좀 시설이 낙후된 곳으로 떠나신다 하실때는 이런 여행용품도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격도 별로 안하니 챙겨두시면 언젠가 요긴하게 사용하실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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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세이프 RFIDsafe™ Z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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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세이프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지갑이 나왔습니다.

팩세이프 지갑의 변화는 차근차근 이어져 왔습니다.

투박한 스타일에서 이것저것 다 만들던 시기를 지나 이제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구분짓고 소재를 분리해서 지갑의 카테고리를 완성시킨 모습입니다.

정말이지 이것저것 다 만들던 시기때는 도대체 무엇을 수입해야 할지 우리도 감이 안잡힐 정도로 종류와 색이 많았습니다. 거의 대부분은 수입을 포기하고 평범한 스타일만 수입을 했죠. 

미안해요 매그너스 미안해요 롭



RFIDsafe™ Z100 이라는 제품명을 가진 지갑입니다.

보기에 언뜻 터프해 보입니다. 이 천은 오래 사용할수록 청바지의 물빠짐 처럼 색이 바랜다는 겁니다.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맘에 드네요

가죽제품도 색이 바래는건 마찬가지죠? ^^

카메라가방의 Z시리즈와 어반스타일의 가방도 이 천을 사용합니다.


뒷면에는 역시 여행용지갑에서 빠질수 없는 동전지갑입니다.

한국에서는 동전지갑이 별 필요없죠? 하지만 해외 나가면 정말 동전이 많이 나옵니다. 나중에는 동전남은걸로 가족들 선물 살정도까지 됩니다. 과장은 좀 했습니다만 전혀 거짓은 아닙니다.


손에 들고 한번 찍어봤구요


지퍼로 지갑을 닫은 상태입니다.

라이프벤쳐는 똑딱이였는데 팩세이프는 그냥 지퍼로 닫아버립니다.


한손에 DSLR 들고 한손으로는 지갑 펼치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카드수납부는 9개입니다.



상단의 지폐수납부입니다. 총 3개로 지폐와 인쇄물, 항공권, 영수증등등 보관하실수 있습니다.


RFID는 기본입니다.

팩세이프는 모든 제품에 RFID보호가 적용 됩니다.


아까 자세하게 못보여 드린거 같은데요 상단 지폐보관하는 부분은 지퍼가 또 있습니다.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 같죠? 지퍼를 열고 카드를 꺼내고 또 지퍼를 열고 지폐를 꺼내고 또다른 지퍼를 열고 동전을 꺼내고요..



참고로 다른 이야기지만 보통의 가방을 만드는 원가보다 지갑을 만드는 원가가 더 비쌉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가방공장,봉제공장에서는 지갑을 잘 안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크기도 작으면서 손이 너무 많이 가는 작업이라서 그렇답니다.



뒷면의 지퍼도 열어보았습니다.


RFIDsafe™ Z100에는 쇠사슬이 있는데요 그 쇠사슬의 용도 입니다.

팩세이프의 가방에는 전부 사진에 보시는 것 처럼 링이 있습니다. 저기에 열쇠를 연결할수도 있구요 지갑을 연결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그렇게 하라고 만들어 진겁니다.


이렇게 연결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해외에서는 야외식당등 대로변에서 식사나 차, 술한잔 하시고 바로 거기서 계산 하는경우가 많거든요. 우리나라처럼 계산대 까지 가서 계산을 안합니다. 그냥 테이블에 앉아서 합니다. 현금같은 경우는 일어나서 주고 바로 가셔도 되구요

암튼 그럴때 현금과 카드가 두둑한 지갑이 보이면 소매치기가 들고 튈수도 있습니다.

핸드폰 또한 식탁위나 손에 들고 다니지 마세요. 표적이 됩니다. 견물생심이라고 했으니까요 ^^


이렇게 지갑을 빼서 가더라도 한번 걸리게 되어있습니다.

비싸고 아주 멋진 명품 지갑도 좋지만 여행에서는 확실히 여행용지갑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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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세이프 Citysafe™ LS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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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safe™ LS150

올해부터 시티세이프는 두가지로 카테고리가 나누어 집니다.

시티세이프 LS 와 CS 입니다. LS가 약간 더 가격이 높아지고 면재질을 사용해 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모습입니다.

지퍼손잡이 부터 세세한 부분에서 서로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둘제품 다 마찬가지로 내부에는 스테인레스 와이어가 소지품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총 3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팩세이프 로고도 전체적인 색에 맞추었습니다.


잠금지퍼가 총 2개 있습니다. 


잠금지퍼 2개 보여드립니다.

저렇게 잠궈놓으시면 소매치기나 좀도둑이이 일단 당황하게 됩니다. 그 당황스러움이 좀 오래 갈수 있으니 그 안에 충분히 인지를 하실수 있구요.


끈 조절은 당연히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요 스테인레스 와이어줄이 2개가 있습니다.


잠깐 기둥에 묶어두실수 있게 잠금장치가 있습니다. 쉽게 오픈 못하도록 또다른 잠금장치가 되어있는겁니다.


전면부 수납부입니다. 수첩, 볼펜등 기타물건 넣어두시면 됩니다.


RFID메인 수납부입니다. 여권, 신용카드, 지갑등을 넣을수 있는 큰 사이즈 입니다.


잘 찾아보시면 비밀 주머니도 있습니다.

저도 항상 찾기 힘들 정도로 잘 숨겨져 있습니다. 진짜 중요한 현금이나 그런것등은 이곳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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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세이프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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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겸 매장 오픈

합정동으로 직접 보러 오셔서 구입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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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shsafe™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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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허리가방중에 팩세이프 Stashsafe™ 200가 가장 안전한 가방인거 아십니까?

물론 어떠한 종류의 가방이건 팩세이프 가방은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가방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허리가방이 여행에서는 상당히 편안하고 정말 편리한 가방종류의 하나 입니다.

그동안 젊은 층에서의 인식은 배나온 아저씨들이나 한다는게 보통의 인식이었습니다만, 요즘은 젊은층에 어필하는 컬러풀한 허리가방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허리에 찰수도 있고 한쪽 어깨에 걸치는 스타일도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저도 태국 여행할때 사용한 가방인데 정말 말도 안되게 편안하고 편리합니다.

백팩, 숄더백 다 필요없고 요거 하나 있으면 소지품 모든게 다 들어가니 정말 좋더군요. 내용물도 넣고 빼기가 왜이리 좋고 편한지. 

게다가 이 제품은 팩세이프의 Stashsafe™ 200 아닙니까?




Stashsafe™ 200은 두개의 커다란 수납함이 있습니다.

RFID포켓도 있구요. 요 RFID는 쉽게 이야기 하면 여러분의 전자여권, 신용카드의 정보등을 무선으로 빼갈수 있는걸 방지하는 겁니다.

요즘 고속도로에서 많이 사용하는 하이패스 보셨을겁니다. 그것과 같은 방법입니다.

도둑들이 가만히 앉아서 조그마한 그 기계를 켜면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의 개인 정보가 담긴것을 빼내 갈수 있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그 정보를 이용하여 복제본을 만들고 재산을 훔쳐가는 것입니다.

팩세이프는 생산하는 모든 가방에 이 RFID 기능을 넣어서 재산과 정보를 보호해 드립니다.



요 포켓에 여권이나 신용카드등을 넣어서 보관하시면 됩니다.



열쇠나 기타 걸수 있는걸 걸어서 보관할수 있습니다.

가방에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열쇠는 좀 보기가 안좋죠? 다른 용품에 흠집도 낼수 있구요



여행에 정말 필요한 펜을 집어넣는 곳입니다. 입국카드, 출국카드 등등 여행에는 펜이 필수 품입니다. 

이 Stashsafe™ 200가 내부 용량이 꽤 큼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집어넣다 보면 맨밑에 굴러다니는 펜을 찾기가 쉽지도 않을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앞쪽에 있는 그물망입니다. 용도야 다양하게 쓰일수 있는데요, 전 입장권, 영수증 동전 등등을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본사 이미지 인데요 스틸체인이 달린 팩세이프 지갑을 저렇게 안쪽에 연결할수도 있습니다.

자물쇠는 기본 포함입니다.


배부분과 맞다는 부분에 또하나의 수납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줄이 나오는 곳도 보입니다.



허리벨트에는 두줄의 스테인레스 스틸이 있습니다. 플라스틱 버클과 함께 잠금장치로 걸수 있게 되어있구요. 

이 가방은 정말 안전하다는게 느껴지지 않나요? 



다른 방향에서 본 자물쇠로 잠근 모습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쪽의 지퍼또한 같이 잠궈놓을수 있습니다. 이 상태로 허리에 차고 돌아다니셔도 되구요. 낮잠을 자도 절대 안전합니다.

다만 업어가도 못깨는 분들은 좀...





기둥이나 의자에 이렇게 묶어놓으면 잠깐 한눈을 팔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화장실을 가거나 할때도 안전합니다.

이상태로 몇시간 놔두면 절대 안되구요 잠깐 자리 비울때 이용하셔야 합니다. 절단기를 사용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커다란 전달기를 가지고 다닐 도둑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리고 열쇠는 이렇게 비밀 주머니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벨크로로 여닫을수 있게 되어있구요. 크기가 작아서 들어갈만한게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이 Stashsafe™ 200은 꼭 하나 있으면 정말 유용하게 쓰일수 있습니다.

이 제품이 가지고 있는 안전장치에 비하면 가격은 저렴한 편입니다. 디자인도 아주 좋아졌습니다. 


신혼여행, 효도여행, 배낭여행, 국내여행등 다양하게 쓰일수 있는 Stashsafe™ 200입니다.


그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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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tec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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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흔히 보실수 있는 여권케이스 입니다.

여권,신용카드,현금,항공권 이런것들을 한곳에 넣어서 보관하는 여행에서는 참 유용한 제품이지요.


요즘은 소녀풍의 디자인이 참 많더군요. 그리고 여권만 넣을수 있는 케이스 보다는 이렇게 사이즈가 큰게 오히려 여러모로 쓸모가 있습니다.

여권과 항공권 현금 신용카드가 전부 다른곳에 있으면 공항에서 입출국 할때 번거롭구요 또한 비행기 안에서 입출국 카드 작성때도 번거롭습니다.


하지만 팩세이프 제품은 그냥 단순한 여권케이스는 아닙니다.

RFID가 장착된 제품이거든요.


이게 무엇이냐 하면요


사진으로 간단하게 표현한겁니다. 

한마디로 여러분의 전자여권정보, 신용카드 정보등을 무선으로 훔칠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모은 정보를 가지고 똑같은 여권, 신용카드를 만들어 여러분의 재산등을 훔칠수 있다는 거죠.

공항이나 호텔등에 이러한 기기들을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훔친다고 하네요.


소매치기나 도둑일당들도 직접적인 접촉으로 돈이나 귀중품을 훔치는 석기시대에서 이렇게 최첨단 시대로 발전해버렸네요.



앞면입니다. 사진의 색이 좀 안맞네요. 실제로는 이보다 더 어두운 색입니다.

별거아니지만 밴드로 고정하는 부분은 아주 좋습니다. 덜렁덜렁 대는건 좀 보기 안좋거든요


뒷면입니다.

RFID SAFE가 보이네요.

뒷면에도 지퍼로 여닫을수 있는 수납함이 있습니다.


역시 지퍼에는 팩세이프 로고가 있구요

저 거북이 참 이쁨니다. 얼마전 김병만의 정글 ~ 에서도 새끼거북이 나오는걸 봤는데 정말 귀엽더라구요 ㅎ

참 팩세이프는 멸종위기인 바다거북의 후원자 이기도 합니다.


RFID SAFE를 큼지막하게 찍어봤습니다.



앞면에 팩세이프 로고도 큼지막하게 찍어봤구요.

밴드가 보입니다.

색이 좀더 연한 제품도 있는데 그건 이 밴드가 노랑색이라서 여자분들이 좋아할거 같더군요. 색 매치가 아주 잘되어있습니다.


안쪽 모습입니다.

마찬가지로 지퍼로 여닫을수 있는 부분이 있고 여기에 현금이나 항공권등을 넣어서 보관할수 있습니다.

보통의 지갑과는 다르게 팩세이프는 항상 지퍼를 추가합니다. 제작단가가 오르는 일이지만 팩세이프는 안전! 아닙니까?

솔직히 보통 업체들은 이부분까지 지퍼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제작단가 부터 제품 생산할때 불량률도 많아질겁니다. 하지만 그런 모든 제작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안전을 고집하는 팩세이프는 참.. 여행용품의 장인정신이 살아있는 업체랄까요?


안쪽 면에도 역시 RFID SAFE 마크가 보입니다.



여기는 카드 수납부 입니다.



앞면의 전체 샷입니다. 사용하기가 참 좋게 되어있습니다.

크기도 알맞고요. 팩세이프의 RFIDtec 제품중에는 더 큰 사이즈도 있고 더 작은 사이즈도 있습니다만, 같이 여행가는 분들의 숫자에 따라 크기를 정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팩세이프는 참 다양한 용도에 맞는 안전용품을 만드는거 같습니다.

모든 가방에 RFID SAFE 넣는것도 모자라 팩세이프 가방이 없는 분들을 위해 이러한 여권케이스 까지 만들어서 보호할수 있게 합니다.

모든 안전한 여행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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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safe Coversafe™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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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safe 의 Coversafe 종류는 4가지 입니다.

일반적으로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복대도 Coversafe 100 으로 분류를 해놨습니다.

Coversafe는 몸안으로 착용하는 안전지갑의 제품명 이라고 보시면 편하실겁니다.


그중에 이 Coversafe™ 125 는 허리벨트에 장착하는 특이한 제품입니다.




사진으로 한번 보실까요?


이렇게 허리벨트에 연결한후에


바지 안쪽으로 한바퀴 돌려 넣으시면 됩니다.



남자 여자 다 사용할수 있지만 남자가 좀 착용하기 편합니다.

아무래도 크기가 있다보니 그렇습니다.



허리 벨트에 착용하는 부분입니다. 이부분도 양쪽으로 스테인레스 스틸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 같았으면 일반 천으로 만들어졌을텐데 팩세이프는 이 부분 또한 안전을 생각해 만드는 가격을 생각하지 않고 마구 집어넣었습니다.

솔직히 이정도로 안쪽에 착용하는 지갑이면 뭘로 만들어도 될텐데, 단 몇퍼센트의 도난 가능성이라도 방지하려고 하는 그들의 장인 정신이 보입니다.



연결 스트랩이 짧아 사용상의 불편함이 있을까봐 추가로 벨크로를 달았습니다.

또한 지퍼의 개페를 용이하게 하는 역활도 합니다.





몸 안쪽에 닿는 부분은 스틸 지퍼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지퍼를 안쪽으로 집어넣을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고급 매쉬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감촉이 아주 최고입니다.



역시 땀에 의해 현금이나 여권등 내용물이 손상될까봐 안쪽은 방수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추천:

역시 배에 차고 다니는 복대는 뭔가 싫다라는 분

부모님 해외여행 보내드릴때 그나라 소매치기가 걱정되시는분 특히 중국여행때 필요합니다.

신혼여행시 사용할 큰 액수의 돈이 걱정되시는분 

술 한번 드시면 아주 그냥 끝장 보시는분


이런분에게 추천드립니다.



한국에서는 자신의 생활패턴이 한정되어있습니다. 

집-회사-집 또는 집-회사-술-집 등등이죠.


쉽게 말해 매일 매일 오랜시간 운전하시는 택시나 화물트럭 운전사 분이 사고에 더 노출이 되어있듯이 일상생활이 아닌 매일매일 옮겨다니는 여행지에서는 당연히 소매치기나 강도등의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됩니다.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는 일본이나 홍콩에서도 소매치기는 있습니다. 


항상 여행을 떠나실때는 Coversafe와 함께 안전한 여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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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safe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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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세이프 광고영상이 나왔습니다.


한번 봐보세요. 스페인 대단한 나라입니다.

남유럽이 좀 심한편입니다.


구렇다고 북유럽도 안전한 나라가 아닙니다. 유럽의 소매치기들은 기차만 타면 어디든 갈수 있습니다. 여행지의 축제나 박람회 등등 사람들이 많이 몰릴때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여행은 아주 즐거운 생활입니다. 여행을 가실때 돌발상황을 미리 체크하시고 준비하시면 훨씬 좋은 여행이 되실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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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safe Coversafe™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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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팩세이프의 커버세이프는 복대로 통용이 되는데, 사실 좀 다릅니다.

Coversafe™ 의 종류는 25 | 75 | 100 | 125 가 있고

그중 복대로 보통 표현되는 건 Coversafe™ 100 입니다.


Coversafe는 팩세이프에서 옷안으로 숨기는 가방을 뜻합니다.

그중에서 Coversafe™ 25 는 가장 작은 사이즈 입니다.

현금과 카드 몇개 들어가는게 고작입니다.


사실 복대 한종류만 만들어 팔아도 여행때 사용하는건 별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요구는 너무나 다양하고 여행의 방법도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복대의 종류도 세분화 시킨겁니다.


이 제품은 제가 특히 좋아하는 사이즈 입니다. RFID가 되는 가방에 여권, 여권복사본 등을 넣고 그날 하루 사용할 현금카드는 지갑에 넣어놓고 여기다가는 만약을 대비한 현금, 은행카드등을 넣어놓습니다.


허리둘레의 사이즈에 관계없이 옷밖으로 티가 안납니다. 얇고 가볍고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은색 지퍼에 똑딱이 까지 있는데, 옷안에 장착하는 것이다 보니 지퍼가 자기 스스로 열릴때를 대비하여 만들어 놨습니다.

팩세이프는 꼼꼼합니다.


이렇게 똑~딱 하고 잠그면 됩니다.




아무래도 맨살에 닿는 제품이다 보니 뒷면의 재질이 중요한데요, 보시다 시피 부드러운 고급 매쉬 재질입니다.



또한 땀을 흘렸을때 안쪽의 내용물이 손상되면 안되므로 안쪽 천은 방수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허리끈 자체도 부드러운 탄력있는 재질이고 끈조절 또한 자유롭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모든 Coversafe™ 종류는 허리끈에 스테인레스 스틸이 있습니다만, 이제품은 없습니다.

하지만 몸과 완벽하게 밀착이 되므로 소매치기들이 쉽게 가져가진 못할겁니다. 


끈조절의 편리성이 돋보입니다.


버클이 달려있어 허리에 장착하기가 편합니다.



복대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배에 뭐가 있구나~ 라고 느껴지니까요. 물론 각 업체들은 그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노력을 많이 기울입니다.

팩세이프는 거기에다 안전을 더한것이구요.

암튼 복대의 불편함이 없이 복대가 가지고 있는 안정성을 물려받은  Coversafe™ 25 는 분명히 Coversafe™ 의 막내로써 그 역활을 충분히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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